MU와 LEMURIA, RAMA구분법 RAMA제국 : (인류, 인간류에 대한 제압통제 및 식인식육마물정책기조로 건설된 제국) 프레야데테스 파충류종족계열(20등급으로 알려짐)에서 분기된 라마-칼리계파, 식인식육마물정책을 목적으로 지구 하이퍼보리아대륙으로 온것으로 추정(시기 불명확) 프레야데테스 파충류종족계열 - 제1계파 : 오늘날의 인디아 힌두교계열의 신들(시바, 비슈누, 브라만, 칼리등등으로 추정, 라마인들) - 라마제국 - 오늘날의 인디아 제2계파 : 오늘날의 부처계열(고타마붓다, 석가족, 프레야데테스인들) 제3계파 : 아플레이아데스 셈야제종족계열로서 분기분화되는 아플레이아데스계열 (스리유크테스와, 요가난다, 크리슈나무르티 계열로 추정-대부분 아플레이아데스인들) 전기라마제국(하이퍼보리아 라마제국) : 하이퍼보리아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오늘날의 인디아대륙 제1지각판위의 제2지각판에 존재 - 아현대시점의 제1,2차세계대전에 개입된 것으로 목격관찰, 이후 바하바라타에 나오는 고폭탄 전쟁들은 어느 시점인지는 불확실) 후기라마제국(고비사막-아플레이아데스연합라마제국). 오늘날의 인디아 대륙 모헨조다로, 하랍파는, 후기 라마제국으로서 고비사막에 존재하던 GOBI-FAKED-MU(PLEIADES)로 승격하여 올라가려는 의도와 목적으로서 만들어진 후기라마제국으로 추정 - 모헨조다로, 하랍파를 거쳐서, 고비사막에 존재하던, 태평양 뮤제국의 식민지였던 도시를 수도로 하여 존재했던 제국을 보통 뮤제국으로 부르지만, 실제로는 뮤제국이 아니며, 아플레이아데스연합라마제국이라고 불러야 한다. 뮤제국 혹은 뮤문명은 여우원숭이-레무리안이라고 불린다-로부터 진화된 혹은 여우원숭이류의 상위종으로서의 인간류, 인류문명을 의미한다. (추정컨대, 태평양에 존재하던 뮤제국이 원본원으로서, 태평양뮤제국시대에 건설된 일종의 식민지도시, 후일, 플레이아데스에서 식인식육마물정책 및 아틀란티스에 대한 완전멸족파멸목적으로서 개입하여 건설한 아틀란티스문명의 적대세력으로서의 고비-뮤제국(아플레이아데스연합고비라마제국-아루쓰계파의 루퍼쓰일파 및 미마쓰 계파로서의 뮤라스 일파, 오자와 계파포함, 후일 혹성탄을 개발하여 아틀란티스를 내파시킨 자는 오자와이다. 아틀란티스에는, 아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가 한명도 오지 않았고 아종들이 오는데, 대표적인 놈은, 아트라스라고 그럴듯한 이름이 붙여진 무슨 위대한 아틀란티스지도자같아 보이는 놈이나, 실제로는 박종권이 것을 전부 빼앗고, 박종권이의 준성단등급, 아틀란티스등급들을 몰아서 가로채고 빼앗은후, 잘생긴 얼굴까지 빼앗고 위조된 조동봉 아트라스였으며, 이 자를 아틀란티스수장으로 만든 이유는, 아틀란티스인들을 완전히 멸족소멸시키기 위한 음모와 흉계의 일환으로서 자행된 INTRIGUE였다. 아틀란티스인들은 준휴만종족이었고, 준초식을 따르는 사람들로서, 인간류,인류의 수호자, 보호자 역할을 한다고 볼수 있었으므로 식인식육마물정책에 결정적인 걸림돌이 되었고, 눈에 가시같은 존재였으므로,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라이라 베가의 식인귀들은 이를 반드시 멸족제거소멸시켜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보인다. 이는 준성단계의 유사휴만종족을 준멸족시키고 준성단계 1/6을 궤멸시킨 이유와 같은데, 식인식육마물정책을 전은하계 전체에 걸쳐서 자행하려는 장기음모와 계획에 의한 것으로 목격관찰분석되다. 아틀란티스가 가장 골치아픈 종족이고 영역이었으므로 이 자들은 무슨 수를 써서든 아틀란티스인종을 완전히 멸족소멸시키려는 계획과 음모를 수립했으며, 이를 위하여 식인귀 미마쓰놈의 아종 조동봉이를 만들고, 조동봉이로 하여금, 증평박종권이를 살인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잡아 처 먹게 만든후, 그리스 헤라를 아플레이아데스수장에게 시집보내어 결혼시킨후, 그 아들로 태어나게 만들고 이어서 아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를 부여한후, 다시 박종권이의 아틀란티스인 지력 능력 실력등 모든 것을 모조리 가로채고 빼앗고 넘겨주게 만든후, 헤라일족과 함께 아틀란티스로 무단침입하여 그 스스로 아틀란티스수장직에 등극한 것으로 보이다. 이어서, 아틀란티스와 고비라마제국간의 전쟁분란문제를 방치방관하게하고 큰 전쟁이 일어나도록 유도하고, 최후의 전쟁을 유발시키는데, 골치아픈 아틀란티스인종들을 완전히 멸족시키려는 빌미를 잡으려고 고비라마제국을 키워준 이유이며, 이후 전쟁이 벌어지자, 아플레이아데스의 식인귀들은 전원 플레이아데스본성으로 도주하고, 아틀란티스인들만 남게 만든후, 최후의 전쟁을 일으키게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 과정에서 조동봉 아트라스 놈은, 전쟁을 막을수 있었으나 이를 의도적으로 방치방관하고, 전쟁발발 1년전에 아플레이아데스로 도주하여 머물면서, 전쟁을 일으키게 만드는 일에 협조했으며, 전쟁이 시작되어 라마제국이 패배하자 아틀란티스인들로 하여금, 승리감에 도취하게 만들고 경계를 게을리하게 만들며, 분명히 고비라마제국에서 행성탄에 비견되는 파괴력이 큰 무기를 쓸 것을 미리 알았으면서도 경계방어를 의도적으로 방치하게 만들고 승리감에 취하여 춤을 추며 놀게 만드는 짓을 자행한 것은 아트라스 조동봉놈이다. 결과로서 혹성탄이 아틀란티스대륙의 기반을 파괴할 시점에서 단 한명도 탈출하거나 방어할수 없었고 모두 멸족되는데, 조동봉 아트라스 놈은 전쟁발발1년전에 아플레이아데스본성으로 튀었고 안전지대에 머물고 전쟁에 참가하지도 않았으므로 뒈지지 않았으며, 이후 이후살아남아서, 박종권이에게 기생하면서 죄업을 모조리 박종권이에게 전가시키고,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의 협조를 받아서, 미국놈 아놀드슈워츠제너거로 위전생하여 대인기를 누리고 극상으로서 살았던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 새끼가 자행한 죄업으로 박종권이는 지나간 15년이상을 이건희일파에 의하여 무차별구타폭행폭력무력살인을 당하고 지옥에 감금되었는데 대부분이 조동봉 아트라스 이 씹새끼의 죄업을 박종권이가 자행한 것으로 위조하여 죄를 뒤집어 씌움으로서 자행된 것으로 판단되다. 이후 시간을 역행시켜, 아틀란티스가 내파되기 이전으로 다시 되돌린후, 대장군인을 강제로 박종권이에게 떠넘기고, 다시 재현하는 술수로서 과거에 이미 끝난 일에 대해서 박종권이가 수장역할을 하면서 일으킨 문제인 것으로 위조하려는 교활사특한 음모를 자행하다. 현재시점이며, 미마쓰놈이 지랄발광하면서 제놈의 아종 아트라스놈의 도주와 면죄부 탈취를 위한 악랄한 흉계와 음모를 자행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 두 악적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파문시키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며 영혼사형토록 상은하계연합원로원 군사재판부에 제출하다. 반드시 두 놈을 잡아서 죽여버리도록 처리하다)으로 위변형, 태평양 뮤제국은, 지저내파기술로서 행성탄 서너발을 지하암반층에서 폭발시켜, 내파시키고, 태평양속으로 침몰하여 사라지게 만들다. 태평양 뮤제국의 원본원은, 뮤 아레아 MU-AREA로서 여우원숭이로부터 진화된 비파충류종족적 사람류, 인류에 해당되었으나, 라이라-베가연합군에 의한 준성단계 및 유사휴만종족 괴멸후, 라이라-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들의 발호로서 은하계 근 절반으로 전개된 세력들에 의하여, 뮤 아레아가 침공당하고, 인류의 고향별에 해당되는 여러군데가 침탈되었다. 이 시기 뮤 아레아에서는 4대무법자들이 인육까지 처 먹은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후, 지구로 살려고 왔던 뮤아레아 일족으로서의 태평양 뮤 문명을 조동봉 아트라스놈과 미마쓰 등의 4대무법자들의 음모와 계략으로 파멸시킨후, 식인식육마물을 자행하는 종족으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인들과 라마제국인들로 구성된 고비 뮤 제국을 건설하다. 따라서 고비 뮤제국은 뮤문명이 아니며 실제로는 라마제국이며, 실제로서 뮤문명이거나 뮤로서 불러야 할 영역과 차원은 태평양에 존재했던 레무리아 대륙과 겹쳐진 형태의 뮤대륙 문명이라고 해야 한다. 고비사막의 뮤제국(문명이 아니다. 식인식육마물목적으로서 건설된 식인식육도시)은 뮤가 아니며, 향후 고비사막의 아플레이아데스연합라마제국이라고 부르도록 처리하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군사재판부 제출 아틀란티스최후의 전쟁에 대한 전쟁범죄재판요구서 제출 -전쟁범죄혐의자 : 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아트라스 조동봉 -재판요구사항 : 전원 사형처리
MU와 LEMURIA, RAMA구분법 RAMA제국 : (인류, 인간류에 대한 제압통제 및 식인식육마물정책기조로 건설된 제국) 프레야데테스 파충류종족계열(20등급으로 알려짐)에서 분기된 라마-칼리계파, 식인식육마물정책을 목적으로 지구 하이퍼보리아대륙으로 온것으로 추정(시기 불명확) 프레야데테스 파충류종족계열 - 제1계파 : 오늘날의 인디아 힌두교계열의 신들(시바, 비슈누, 브라만, 칼리등등으로 추정, 라마인들) - 라마제국 - 오늘날의 인디아 제2계파 : 오늘날의 부처계열(고타마붓다, 석가족, 프레야데테스인들) 제3계파 : 아플레이아데스 셈야제종족계열로서 분기분화되는 아플레이아데스계열 (스리유크테스와, 요가난다, 크리슈나무르티 계열로 추정-대부분 아플레이아데스인들) 전기라마제국(하이퍼보리아 라마제국) : 하이퍼보리아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오늘날의 인디아대륙 제1지각판위의 제2지각판에 존재 - 아현대시점의 제1,2차세계대전에 개입된 것으로 목격관찰, 이후 바하바라타에 나오는 고폭탄 전쟁들은 어느 시점인지는 불확실) 후기라마제국(고비사막-아플레이아데스연합라마제국). 오늘날의 인디아 대륙 모헨조다로, 하랍파는, 후기 라마제국으로서 고비사막에 존재하던 GOBI-FAKED-MU(PLEIADES)로 승격하여 올라가려는 의도와 목적으로서 만들어진 후기라마제국으로 추정 - 모헨조다로, 하랍파를 거쳐서, 고비사막에 존재하던, 태평양 뮤제국의 식민지였던 도시를 수도로 하여 존재했던 제국을 보통 뮤제국으로 부르지만, 실제로는 뮤제국이 아니며, 아플레이아데스연합라마제국이라고 불러야 한다. 뮤제국 혹은 뮤문명은 여우원숭이-레무리안이라고 불린다-로부터 진화된 혹은 여우원숭이류의 상위종으로서의 인간류, 인류문명을 의미한다. (추정컨대, 태평양에 존재하던 뮤제국이 원본원으로서, 태평양뮤제국시대에 건설된 일종의 식민지도시, 후일, 플레이아데스에서 식인식육마물정책 및 아틀란티스에 대한 완전멸족파멸목적으로서 개입하여 건설한 아틀란티스문명의 적대세력으로서의 고비-뮤제국(아플레이아데스연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