諸法無我 無斷贖罪 무단 • (mudan) (hanja 無斷/無端) without permission 無 (grade 4 “Kyōiku” kanji) nothing nothingness none nil not 斷 to break; to snap; to cut 他說他的手臂斷了。 [MSC, trad.] 他说他的手臂断了。 [MSC, simp.] Tā shuō tā de shǒubì duàn le. [Pinyin] He said that he'd broken his arm. 枝樹枝斷咗。 [Cantonese, trad.] 枝树枝断咗。 [Cantonese, simp.] zi1 syu6 zi1 tyun5 zo2. [Jyutping] A tree branch broke. to cut off; to sever; to interrupt 通話斷了。/通话断了。 ― Tōnghuà duàn le. ― The line has gone dead. 斷電/断电 ― duàndiàn ― to experience a power outage 斷交/断交 ― duànjiāo ― to sever ties to give up; to abstain from; to quit 斷煙/断烟 ― duàn yān ― to quit smoking 在孩子三個月大時,她給孩子斷了奶,並開始喂奶粉。 [MSC, trad.] 在孩子三个月大时,她给孩子断了奶,并开始喂奶粉。 [MSC, simp.] Zài háizǐ sān ge yuè dà shí, tā gěi háizǐ duàn le nǎi, bìng kāishǐ wèi nǎifěn. [Pinyin] She weaned her baby when he was 3 months old and started him on powdered milk. (Hokkien) to not have; to be without; there is not 贖 (Kangxi radical 154, 貝+15, 22 strokes, cangjie input 月金土田金 (BCGWC), four-corner 64886, composition ⿰貝賣) buy, redeem ransom atone for 罪 crime; vice (theology) sin hardship; suffering fault 무아(無我)는 산스크리트어 아나트만(अनात्मन् anātman, anatman, 팔리어: anattā) 혹은 니르아트만(nir-ātman)의 번역어로 비아(非我)라고도 한다. 불교의 근본 교의 중 하나로 처음에는 자기 소유물을 자기 것으로서 집착함을 금하는 실천적인 입장에서 주장되었다. 즉 고타마 붓다가 말한 무아(無我)는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이론이 아니라 연기에 의해 이루어진 제법(諸法), 즉 유위법(有爲法)을 실체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실천적 의미를 가리킨다.[1] 후에는 영원독립하며 주재적인 자아(아트만)의 실재를 주장하는 브라만교의 교의에 반대하여 사람은 5온(五蘊)의 집합이요, 생명의 주체인 실아(실재로서의 자아)는 없고 또한 모든 존재는 인연으로써 생긴 것이며 고정적인 본성은 없다고 하는 무아설(無我說)을 주장하게 되었다.[2] 무아와 무아설 무아(無我)란 이론적으로는 고정적 · 불변적인 실체로서의 아("我 · 아트만")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타마 붓다가 말한 무아는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이론이 아니라, 실체가 없는 것, 즉 연기에 의해 이루어진 제법(諸法), 즉 일체의 유위법(有爲法)을 실체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실천적 의미를 가리킨다. 즉, 유위법(有爲法)을 실체로 보지 않을 수 있게 하는 구체적인 수행, 즉 도제(道諦: 팔정도, 37도품, 6바라밀 등의 수행)가 실제로 열반(무위법)에 이르게 하는 길이지, '우주가 시간적으로 또는 공간적으로 영원한가 아닌가? 아(我, 아트만)라고 하는 실체(무위법)가 육체(유위법)와 어떻게 다른가?' 등과 같이 실체(무위법)의 성격은 어떠한지를 논하는 십사무기와 같은 형이상학적인 접근은, 마치 독화살에 맞은 상태에서 독화살과 독을 제거할 생각을 하지 않고 독화살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따지는 태도와 같아서, 고타마 붓다에게 있어서는 무의미한 것이었다.[1][3][4][5] 무아는 일반적으로 제법무아(諸法無我)라는 명제로서 설명되었고 불교의 근본진리라고 하는 연기설(緣起說)은 이 무아설을 기초로 조직되었다. 그러나, 불교로서의 생명은 무아의 실천이라든가 무아행(無我行)이라고 하는 실천면에 있에 있다. 즉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정성이 없고("無我 · 무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無常 · 무상") 까닭에 우리들의 수양이나 노력에 의해서 역경을 극복하여 더욱 향상할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의 이상(理想)인 열반(涅槃)은 이 무아행이 철저하게 이루어진 경지를 말한다.[1] 2무아: 인무와와 법무아 대승불교의 교의에서 무아는 크게 인무아(人無我, 산스크리트어: pudgala-nairātmya)와 법무아(法無我, 산스크리트어: dharma-nairātmya)의 2무아(二無我)로 나뉜다. 인무아(人無我)를 아공(我空)이라고도 하며 법무아(法無我)을 법공(法空)이라고도 한다.[6] 그리고 이 둘을 통칭하여 2공(二空)라고 하는데, 2공(二空)은 2무아(二無我)와 같은 뜻이다.[6][7][8] 2공(二空) 또는 2무아(二無我)를 아법2공(我法二空)이라고도 하며, 아공(我空)은 인공(人空)이라고도 하는데 이 때문에 인법2공(人法二空)이라고도 한다.[9] 2공(二空)의 교의는 초기 대승불교의 근본적인 교의 또는 사상이 되었다. 이치로서의 2무아 인무아(人無我) 인간 자신 속에는 실체로서의 자아가 있다고 보는 아집(我執)에 대해, 인간 자신 속에는 실체로서의 자아가 없다고 보는 견해 혹은 이치[6], 또는 이러한 깨우침을 증득한 상태 또는 경지[6]이다. 아집(我執)은 번뇌장(煩惱障)이라고도 하는데, 번뇌장은 중생의 몸과 마음을 번거롭게 하여 열반(또는 해탈)을 가로막아 중생으로 하여금 윤회하게 하는 장애라는 의미이다.[10][11] 법무아(法無我) 존재하는 만물 각각에는 실체로서의 자아가 있다고 보는 법집(法執)에 대해, 유위법(有爲法) 즉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인연에 의해 생기는 것이므로 실체로서의 자아는 없다는 견해 혹은 이치[6], 또는 이러한 깨우침을 증득한 상태 또는 경지[6]이다. 법집(法執)은 소지장(所知障)이라고도 하는데, 소지장은 참된 지혜, 즉 보리(菩提)가 발현되는 것을 가로막는 장애라는 의미이다.[10][12] 경지로서의 2무아 불교에서, 수행에 의해 깨달음을 성취해 간다는 입장에서는 2무아(二無我)는 실제로 증득될 수 있고 또한 증득되어야 하는 특정한 경지를 뜻한다. 예를 들어, 유가유식파의 경우, 이 종파의 소의 논서인 《성유식론》에 따르면 이무아(二無我) 중 인무아의 경지에 다다르면 아집인 번뇌장이 소멸되어 열반(해탈)이 성취되고, 법무아의 경지에 다다르면 법집인 소지장이 소멸되어 보리(반야 · 대지혜 · 완전한 깨달음)가 성취된다.[10][13] 《성유식론》에서는 이와 관련된 수행 단계를 더 자세히 설명하는데, 크게 자량위(資糧位) · 가행위(加行位) · 통달위(通達位) · 수습위(修習位) · 구경위(究竟位)의 다섯 단계("오위 · 五位")로 나누고 있다.[14] 이 중에서 네 번째인 수습위는 다시 십지(十地)의 열 단계로 나뉘는데, 십지는 극희지(極喜地) · 이구지(離垢地) · 발광지(發光地) · 염혜지(焰慧地) · 극난승지(極難勝地) · 현전지(現前地) · 원행지(遠行地: 제7지) · 부동지(不動地) · 선혜지(善慧地) · 법운지(法雲地: 제10지)이다.[15] 《성유식론》에 따르면 아집인 번뇌장은 수습위의 십지 중 제7지인 원행지(遠行地)에서 완전히 제거되어 제8지부터는 아무아의 경지에 있게 된다.[15] 그리고 법집인 소지장은 수습위의 십지 중 제10지인 법운지(法雲地)에서 완전히 제거 될 수 있는데, 완전히 제거되면 다섯 단계("오위 · 五位")의 마지막인 구경위(究竟位)에 이르게 되고 해당 보살, 즉 대승불교의 수행자는 비로소 부처가 된다.[15] 유가유식파는 열반과 해탈은 동의어로 사용하는 반면, 열반과 보리는 용어를 구분해서 사용한다. 유가유식파의 문맥에서 열반(또는 해탈)은 아집인 번뇌장이 완전히 제거된 인무아의 상태를 의미한다.[13] 그리고 보리는 법집인 소지장이 완전히 제거된 법무아의 상태를 의미한다.[13] 《성유식론》에서는 열반을 진해탈(眞解脫: 참다운 해탈)이라고도 표현하며 보리를 대보리(大菩提: 큰 깨달음 · 완전한 깨달음)라고도 표현하고 있

 諸法無我

無斷贖罪

무단 • (mudan) (hanja 無斷/無端)

without permission

(grade 4 “Kyōiku” kanji)

nothing

nothingness

none

nil

not

to break; to snap; to cut 

他說他的手臂斷了。 [MSC, trad.]

他说他的手臂断了。 [MSC, simp.]

Tā shuō tā de shǒubì duàn le. [Pinyin]

He said that he'd broken his arm.

枝樹枝斷咗。 [Cantonese, trad.]

枝树枝断咗。 [Cantonese, simp.]

zi1 syu6 zi1 tyun5 zo2. [Jyutping]

A tree branch broke.

to cut off; to sever; to interrupt 

通話斷了。/通话断了。  ―  Tōnghuà duàn le.  ―  The line has gone dead.

斷電/断电  ―  duàndiàn  ―  to experience a power outage

斷交/断交  ―  duànjiāo  ―  to sever ties

to give up; to abstain from; to quit

斷煙/断烟  ―  duàn yān  ―  to quit smoking

在孩子三個月大時,她給孩子斷了奶,並開始喂奶粉。 [MSC, trad.]

在孩子三个月大时,她给孩子断了奶,并开始喂奶粉。 [MSC, simp.]

Zài háizǐ sān ge yuè dà shí, tā gěi háizǐ duàn le nǎi, bìng kāishǐ wèi nǎifěn. [Pinyin]

She weaned her baby when he was 3 months old and started him on powdered milk.

(Hokkien) to not have; to be without; there is not

贖 (Kangxi radical 154, 貝+15, 22 strokes, cangjie input 月金土田金 (BCGWC), four-corner 64886, composition ⿰貝賣)


buy, redeem

ransom

atone for

crime; vice 

(theology) sin

hardship; suffering

fault

무아(無我)는 산스크리트어 아나트만(अनात्मन् anātman, anatman, 팔리어: anattā) 혹은 니르아트만(nir-ātman)의 번역어로 비아(非我)라고도 한다. 불교의 근본 교의 중 하나로 처음에는 자기 소유물을 자기 것으로서 집착함을 금하는 실천적인 입장에서 주장되었다. 즉 고타마 붓다가 말한 무아(無我)는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이론이 아니라 연기에 의해 이루어진 제법(諸法), 즉 유위법(有爲法)을 실체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실천적 의미를 가리킨다.[1]


후에는 영원독립하며 주재적인 자아(아트만)의 실재를 주장하는 브라만교의 교의에 반대하여 사람은 5온(五蘊)의 집합이요, 생명의 주체인 실아(실재로서의 자아)는 없고 또한 모든 존재는 인연으로써 생긴 것이며 고정적인 본성은 없다고 하는 무아설(無我說)을 주장하게 되었다.[2]


무아와 무아설

무아(無我)란 이론적으로는 고정적 · 불변적인 실체로서의 아("我 · 아트만")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타마 붓다가 말한 무아는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이론이 아니라, 실체가 없는 것, 즉 연기에 의해 이루어진 제법(諸法), 즉 일체의 유위법(有爲法)을 실체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실천적 의미를 가리킨다. 즉, 유위법(有爲法)을 실체로 보지 않을 수 있게 하는 구체적인 수행, 즉 도제(道諦: 팔정도, 37도품, 6바라밀 등의 수행)가 실제로 열반(무위법)에 이르게 하는 길이지, '우주가 시간적으로 또는 공간적으로 영원한가 아닌가? 아(我, 아트만)라고 하는 실체(무위법)가 육체(유위법)와 어떻게 다른가?' 등과 같이 실체(무위법)의 성격은 어떠한지를 논하는 십사무기와 같은 형이상학적인 접근은, 마치 독화살에 맞은 상태에서 독화살과 독을 제거할 생각을 하지 않고 독화살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따지는 태도와 같아서, 고타마 붓다에게 있어서는 무의미한 것이었다.[1][3][4][5]


무아는 일반적으로 제법무아(諸法無我)라는 명제로서 설명되었고 불교의 근본진리라고 하는 연기설(緣起說)은 이 무아설을 기초로 조직되었다. 그러나, 불교로서의 생명은 무아의 실천이라든가 무아행(無我行)이라고 하는 실천면에 있에 있다. 즉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정성이 없고("無我 · 무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無常 · 무상") 까닭에 우리들의 수양이나 노력에 의해서 역경을 극복하여 더욱 향상할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의 이상(理想)인 열반(涅槃)은 이 무아행이 철저하게 이루어진 경지를 말한다.[1]


2무아: 인무와와 법무아

대승불교의 교의에서 무아는 크게 인무아(人無我, 산스크리트어: pudgala-nairātmya)와 법무아(法無我, 산스크리트어: dharma-nairātmya)의 2무아(二無我)로 나뉜다.


인무아(人無我)를 아공(我空)이라고도 하며 법무아(法無我)을 법공(法空)이라고도 한다.[6] 그리고 이 둘을 통칭하여 2공(二空)라고 하는데, 2공(二空)은 2무아(二無我)와 같은 뜻이다.[6][7][8] 2공(二空) 또는 2무아(二無我)를 아법2공(我法二空)이라고도 하며, 아공(我空)은 인공(人空)이라고도 하는데 이 때문에 인법2공(人法二空)이라고도 한다.[9] 2공(二空)의 교의는 초기 대승불교의 근본적인 교의 또는 사상이 되었다.


이치로서의 2무아

인무아(人無我)

인간 자신 속에는 실체로서의 자아가 있다고 보는 아집(我執)에 대해, 인간 자신 속에는 실체로서의 자아가 없다고 보는 견해 혹은 이치[6], 또는 이러한 깨우침을 증득한 상태 또는 경지[6]이다. 아집(我執)은 번뇌장(煩惱障)이라고도 하는데, 번뇌장은 중생의 몸과 마음을 번거롭게 하여 열반(또는 해탈)을 가로막아 중생으로 하여금 윤회하게 하는 장애라는 의미이다.[10][11]

법무아(法無我)

존재하는 만물 각각에는 실체로서의 자아가 있다고 보는 법집(法執)에 대해, 유위법(有爲法) 즉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인연에 의해 생기는 것이므로 실체로서의 자아는 없다는 견해 혹은 이치[6], 또는 이러한 깨우침을 증득한 상태 또는 경지[6]이다. 법집(法執)은 소지장(所知障)이라고도 하는데, 소지장은 참된 지혜, 즉 보리(菩提)가 발현되는 것을 가로막는 장애라는 의미이다.[10][12]

경지로서의 2무아

불교에서, 수행에 의해 깨달음을 성취해 간다는 입장에서는 2무아(二無我)는 실제로 증득될 수 있고 또한 증득되어야 하는 특정한 경지를 뜻한다.


예를 들어, 유가유식파의 경우, 이 종파의 소의 논서인 《성유식론》에 따르면 이무아(二無我) 중 인무아의 경지에 다다르면 아집인 번뇌장이 소멸되어 열반(해탈)이 성취되고, 법무아의 경지에 다다르면 법집인 소지장이 소멸되어 보리(반야 · 대지혜 · 완전한 깨달음)가 성취된다.[10][13]


《성유식론》에서는 이와 관련된 수행 단계를 더 자세히 설명하는데, 크게 자량위(資糧位) · 가행위(加行位) · 통달위(通達位) · 수습위(修習位) · 구경위(究竟位)의 다섯 단계("오위 · 五位")로 나누고 있다.[14] 이 중에서 네 번째인 수습위는 다시 십지(十地)의 열 단계로 나뉘는데, 십지는 극희지(極喜地) · 이구지(離垢地) · 발광지(發光地) · 염혜지(焰慧地) · 극난승지(極難勝地) · 현전지(現前地) · 원행지(遠行地: 제7지) · 부동지(不動地) · 선혜지(善慧地) · 법운지(法雲地: 제10지)이다.[15] 《성유식론》에 따르면 아집인 번뇌장은 수습위의 십지 중 제7지인 원행지(遠行地)에서 완전히 제거되어 제8지부터는 아무아의 경지에 있게 된다.[15] 그리고 법집인 소지장은 수습위의 십지 중 제10지인 법운지(法雲地)에서 완전히 제거 될 수 있는데, 완전히 제거되면 다섯 단계("오위 · 五位")의 마지막인 구경위(究竟位)에 이르게 되고 해당 보살, 즉 대승불교의 수행자는 비로소 부처가 된다.[15]


유가유식파는 열반과 해탈은 동의어로 사용하는 반면, 열반과 보리는 용어를 구분해서 사용한다. 유가유식파의 문맥에서 열반(또는 해탈)은 아집인 번뇌장이 완전히 제거된 인무아의 상태를 의미한다.[13] 그리고 보리는 법집인 소지장이 완전히 제거된 법무아의 상태를 의미한다.[13] 《성유식론》에서는 열반을 진해탈(眞解脫: 참다운 해탈)이라고도 표현하며 보리를 대보리(大菩提: 큰 깨달음 · 완전한 깨달음)라고도 표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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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DEK용 파멸음모-흉계요약 1.박종권이를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하다. 당시 인증은 준초식 수달계 플레이아데스에서 인증한 것으로 되어있었으나, 인증된 이후, 일정기간 준초식계로서의 수달플레이아데스계에서 활동하는 듯 보이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교활하게 과거 식인파충류플레이아데스로 발을 바꾸고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 시대로 역행시켜 처박아 놓고 감금제재하며 이용해 처먹기 시작하다. 플레이아데스는 원본래적으로는 식인계로서 사람을 잡아 먹는 곳이며, 훗날 지구인들에게 알려진 셈야제이야기는, 준초식수달계로 위변형된 훗날의 플레이아데스이며, 이 셈야제이야기를 토대로 보면,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준초식을 하고 평화를 사랑하고 우주정의와 진리를 보존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식인계로서, 수달준초식플레이아데스인들 역시도, 원본심, 원본래측면에서는 여전히 식인파충류특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전히 과거로 퇴행하여 식인을 자행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2. 아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곳은 100% 식인파충류계열로서, 사람을 잡아먹는 놈들이며, 일반적으로 알려진 셈야제이야기에 나오는 수달계 준초식 플레이아데스가 아니다. 현재 영국으로 알려진 나라가 바로 아플레이아데스에 속하는데, 영국놈 전체 100%가 식인파충류들로서 목격관찰되다. 단한놈도 사람이 없다.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지구로 온 이유는 사람을 잡아먹기 위해서인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지나간 20억년간 지구에서 20억인을 잡아 먹는데, 수천수만번을 반복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중국 역시도 마찬가지로서 선비족, 훈족 전체가 사람을 잡아 먹을 목적으로 지구로 온 식인파충류무리들이다. 지구인류를 운운하는데, 우리가 본 바로는, 지구인류라는 것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식인파충류들이며, 사람의 형상으로 위장한 식인귀들이라는 점을 목격관찰하다. 2.LYRA 계열 12주신들과 OBERON JEHOVAH들과 아플레이아데스17수장놈들 그리고 ANDROMEDA GALAXY주신 두놈등이 말데크용을 파멸시킬 음모와 계획을 수립하다. 이 계획과 음모에서 박종권이라는 놈이 가지는 성품, 기질들이 이용해먹기 매우 좋은 얼간이 성품이므로, 최고도로 이용해처먹고자하는 장기음모계획까지 수립해놓고, 제1차로서 말데크용들과 모자관계를 가지도록 만드는 것으로 강제하다. 1단계 : 말데크용과 모자관계를 강제강요하여 만든다. 2단계 : 박종권이가 지구인으로 태어나기 이전에,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고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등의 희생양으로 만들며, 동시에 아바타 둘을 만들고, 이건희,이재용이로 하여금, 실제 사람사는 세상에서는 박종권이로서 인식되고 박종권이의 원등급에서 받을수 있는 부귀영화, 부귀공명, 인정과 출세등 좋은 것 전체를 모조리 가로채고 빼앗게 만든다. 이건희가 박종권이로 완벽하게 위장하여 이복순이의 진짜 아들인 것처럼 위변형 위전생하여 잠입한후, 심부심층의식을 장악하고 선동부채질한다. 3단계 : 이건희가 완벽하게 박종권으로 위장할수 있는 이유는, 첫째 박종권이가 출생하기 이전에 만든 아바타 두 놈이 원박종권이를 대행하게 만든 이유이며, 둘째 박종권이가 출생하기 이전 기원전150000년경,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이 만든 맵을 악용하여 박종권이가 가진 모든 것을 모조리 이건희놈이 가로채고 빼앗은후, 빼앗은 전부를 아플레이아데스놈들 전체가 나눠처먹는 것으로 자행하며, 출생이후 아무것도 없는 놈으로 만든다. 출생은 했지만 박종권이가 아닌 이상한 놈으로서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기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짐승축생수준의 하급으로 내려앉힌다. 그리고 박종권이라는 놈이 가지는 원등급 원신분 원서열 원지위를 이건희놈이 전부 모조리 빼앗고 삼성그룹회장부터 시작해서 영국여왕남편까지 미국대통령까지 모조리 가로채고 즐기고 누리고 향유하게 만든다. 4단계 : 박종권이는 출생하자 마자 살인하여 죽인다. 그리고 다른 놈으로 만드는데, 지구역사기간중 부귀영화라든지 편안하게 가족과 살고 복된 삶을 누리는 인생은 전혀 없고, 매번 죽기 살기로 싸우고 죽고 투쟁하고 맞아죽고 그러는 놈으로 위전생시킨다. 제놈들로서는 하기 싫은 역할만 하는 노예로 만든다. 실제 박종권이의 등급상 받을수 있는 혜택은 전부 이건희놈이 가로채고 도둑질해서 처먹게 한후, 이복순이에게 잠입하여 아들로서 자행하게 만드는데, 부정정사술수들을 복합하고, 이중영체로서 박종권이의 영혼을 죽인후, 완벽하게 박종권 그 자신으로 위변형해서 들어가는 술수를 자행하다.이와같이 자행하기 위해서 오베론 여호와 놈이 아카샤영역에서 영혼까지 제압하여 죽이는 일에 협조하다. 이 씨팔놈 때문에 영혼까지 죽었다. 5단계: 이후 박종권이로 위장한 이건희가 박종권이가 지닌 순수한 마음이나 좋은 마음들로 완벽하게 위장한 후, 제 놈이 아들인 것처럼 완벽하게 자행하면서 제가 어머니를 위해서 희생헌신하고, 어머니가 은하계황금용이 되고 출세하고 부귀영광에 빛나는 존재가 되도록 해 드리겠다고 주절대며, 말데크용을 선동부채질하는 교활한 술수를 자행하다. 100% 박종권이의 심성을 그대로 복제하여 자행하고, 다만 배후목적상 말데크용을 파멸시키는 의도가 내포되다. 6단계 : 이복순이를 선동부채질하여, 실제로는 증평에서 중급수준에서 살고 하지옥을 면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했음에도, 자꾸 선동부채질하는데, 귀족명문, 부귀영화, 부귀공명등으로서 선동부채질하는 술수를 자행하고, 최종적으로는 영국여왕정도로 살아야 한다고 선동부채질하다. 이건희놈의 사특교활함이다. 7단계 : 그런데 영국여왕정도, 서양명문귀족정도가 되려면 현재로서는 안되고, 박종권이 놈이 가진 아나로지급 +20등급이상의 등급을 빼앗아야 한다고 선동부채질하고, 내가 박종권이라서 그냥 드리고 싶은데, 저기 박종권이놈은 이것에 반대하고, 싸가지가 없으니 끌어들여서 때려죽인후 빼앗자고 선동부채질하다. 이것이 대단히 명백하다로서 판단되다. 이건희놈이 이렇게 자행한 이유는 훗날 이 사건으로 인하여 말데크가 내파되고 파멸되도록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이 계획은 안드로메다은하계주신두놈, 라이라 주신 12놈, 아플레이아데스 수장 17놈, 오베론 여호와 17놈이 동조담합하여 자행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왜 왜국倭國倭国와코쿠왜倭 왜국(倭國, 일본어: 倭国, わこく 와코쿠[*]), 왜(倭)는 일본의 일본 열도 남서부에 위치했던 고대의 부족국가들을 일컫던 말이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서는 이들 주민들을 왜인(倭人)이라 기술하고 있다. 왜는 701년[1] 국호가 일본(日本)으로 바뀌기 전까지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에서 일본의 대외적인 명칭이었다. 과거 15세기까지는 단순히 일본 열도의 고대 부족국가만을 한정지어 정의했으나, 일본이 통일된 후에도 간혹 일본에 대한 멸칭으로 사용되었다. 한국과의 연관성 백제와의 관계 이 문단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 문단을 편집하여,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은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2년 1월) 백제와 왜는 평소 문물을 자주 교류하고 지냈다. 예를 들어, 백제인인 왕인 박사는 왜에 천자문과 기타 유교 경전을 전수했으며, 수수허리지는 일본에 술을 만드는 법을 전파했다. 이외에도 수많은 기술자들과 학자들이 일본에 문화를 전파하였고, 백제는 이를 통해 군사적 이득을 얻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백제와 왜가 교류했다는 증거로 무령왕릉의 무령왕 관을 예로 들 수 있다. 무령왕의 관의 재질은 일본의 금송으로 그당시 일본지역에서만 자라던 소나무이기 때문이다. 660년 백제가 멸망하게 되자 왜는 고교쿠 천황(사이메이 천황)이 백제를 돕기 위해 3만 대군을 출병시켰으나 백강구 전투에서 신라군에 의해 대패하였다. 멸망한 이후의 백제 유민의 상당수는 왜로 유입되어 정착하게 되었다. 또한 이들의 상당수는 일본의 지배층으로 발전하게 된다.'倭'라는 명칭은 중국 역사서인 한서, 후한서(또는 일본)에서 기원했으며, 당시 일본 내에서 태초의 자국에 대한 명칭이 어떠했는지에 대한 학설은 상당히 많으며, 연구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다. '倭'에 대한 기원은 크게 세 가지 설로 나눠져 있다. 하나는, 倭의 부수인 사람인변과 '和'(화)와 '委'(위)라는 글자의 뜻으로부터 유추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현재 일본어에서 '나'를 지징하는 1인칭 대명사에서 기원했다는 설이다. 세 번째는 북방민족의 지도자를 뜻하는 '汗'에서 파생된 '汙'라는 한자에서 유래했다는 설 또는 한민족을 포함한 동북 민족과 관련이 된 용어라는 설이다. 중국 지역에서 '倭'라는 한자가 어떠한 경로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입장에 대해서는 현재 학계는 첫 번째의 학설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두 번째 설은 일본 내 소수의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세 번째 설은 한국 내 일부 국수주의자들이 주장하는데, 신빙성이 떨어진다. 첫 번째 학설에 기반하여 주장한다면, 일본인을 의미하는 '和'라는 한자가 '委'라는 한자와 연관하여 생성되었다는 주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倭'를 포함하여, '委'의 요소가 들어간 거의 대부분의 한자가, '작은', '구부러진', '아첨', '가식', '복종하는' 등의 뜻을 갖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그리고 倭傀(왜귀), 倭遲(왜지) 등의 한자의 원래 뜻이 적혀져 있는 『회남자』와 『설문해자』를 조사할 때, '倭'는 '복종심이 강하고, 체구가 작으며, 다리가 구부러진 사람'을 염두에 두고 의미하거나, 이로 전용된 상태로 형성된 단어였을 확률이 매우 높다.[7] 결론적으로 당시 고대 중국은 일본인에 대한 비하의 의도를 갖고 '倭'라는 명칭으로 일본을 불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비단 일본에게만 하던 행위가 아니었다. 중국은 과거 주나라 시기부터 주변 민족을 칭할 때 비하의 의도를 담은 한자어를 사용해왔다.Wakoku was the name used by early imperial China and its neighbouring states to refer to the nation usually identified as Japan. There are various theories regarding the extent of power of the early kings of Japan. According to the Book of Sui and the History of the Northern Dynasties, its borders were five months from east to west and three months from north to south. The Wajin appear in historical documents such as the Book of Han and the Geographical Survey of Japan from around the 2nd century BC. In the late 7th century, the Yamato kingdom, which had been called Yamato, changed its external name to Japan, but its relation to Japan since Book of the Later Han is not clear. There are discrepancies in the descriptions of the Old Book of Tang and the New Book of Tang. https://www.blogger.com/blog/posts/81544979546489139 https://www.tistory.com/member/blog https://www.blogger.com/blog/posts/8154497954648913923?hl=ko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